전시 현장에서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공간을 설계합니다. 우리는 메시지를 ‘보이게’ 하는 것을 넘어,
관람 동선과 시선, 디테일의 밀도로 ‘경험되게’ 만드는 데 집중해왔습니다. 연도별 프로젝트에서 콘셉트 수립부터
디자인, 제작·설치까지의 흐름과 결과물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